DPP: Dable Premium Partner 인증 제도

데이블은 국내 250여 매체에 추천과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규모의 네트워크를 구축에는 데이블과 함께 달려주시는 파트너 분들의 공이 있었습니다. 이런 파트너 중 파트너가 바로바로 DPP 즉, Dable Premium Partner입니다.


DPP는 어떻게 선정될까요?

  • 공정한 DPP 선정방법: DPP 인증을 위해서는 기여, 성장, 신뢰로 구성된 인증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신속한 DPP 인증절차: DPP 인증은 제휴 파트너가 정량 조건을 만족하게 되면 심사에 들어갑니다.
  • 아쉬운 DPP 해지: DPP는 1년 유효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재심사를 통해 연장되며 기간 중이라도 정량/정성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인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소중한 데이블의 프리미엄 파트너 님들, 함께 성장해요!

TTS: Tistory Traffic Sharing

Tistory Traffic Sharing(다른 티스토리 글 추천하기) 기능이 무엇인가요?

  • 내 블로그에 노출되는 위젯 내에 다른 블로그의 포스팅을 추천하는 기능입니다.

Tistory Traffic Sharing 기능은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요?

  • 어드민 대시보드의 설정>추천 설정에서 직접 On/Off가 가능합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다른 티스토리 글 추천’ 버튼을 발견하실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할 경우 On, 이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Off 해주세요.
  • 직접 On/Off 하실 수 있지만 변경은 월 1회로 제한됩니다.

어떤 포스팅이 노출되나요?

  • Tistory Traffic Sharing 기능을 이용하는 블로거의 포스팅들이 서로 교환됩니다. 내 블로그에 다른 블로그의 포스팅을 추천하지만 다른 블로그에 내 블로그의 포스팅 역시 추천되어 트래픽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위젯 내 어느 위치에 다른 티스토리 글이 노출되나요?

  • 추천 슬롯(위젯 내 위치)은 데이블이 최적의 위치로 지정하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Tistory Traffic Sharing 기능을 이용하면 혜택이 있나요?

  • 이 기능을 이용하시는 분들께는 추가로 5%의 수익을 얹어드립니다.

이용 정책

  • Tistory Traffic Sharing(TTS)는, 이 기능을 이용하는 블로거들의 포스팅이 서로의 블로그에 노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서비스 승인 기준보다 다소 강화된 기준이 적용됩니다. 

    과도한 루머성 콘텐츠, 음란하거나 자극적인 포즈를 포함한 이미지나 동영상, 이미지 외에도 노골적인 성적 내용이 포함된 텍스트, 폭력적이거나 인종 차별, 외모 차별을 조장하는 콘텐츠, 저작권을 위반한 콘텐츠, 동일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블로그 등은 TTS 이용이 어렵습니다. TTS에 대한 기준은 앞서 나열한 사례에 국한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데이블의 자체적인 검수를 통하여 해당 포스팅이 발견될 시 자동적으로 시스템에서 TTS 기능 이용이 중단됩니다. TTS 재개를 원하신다면 blog@dable.io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remium Blogger 제도

개인운영자 분들의 수익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제도, Premium Blogger입니다.


데이블 프리미엄 블로거란?

월 수익 500만원 이상을 달성한 블로거가 차지할 수 있는 영예의 전당입니다.

프리미엄 블로거가 되기 위한 기준은?

  1. 누구나 월 수익 500만원 이상을 달성하면 프리미엄 블로거가 될 수 있습니다.
  2. 월 수익의 기준은 데이블 계정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수익의 합계이며, 지급받는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만약 한 계정 내에 두 개 이상의 서비스가 등록되어 있고, 각각 200만원과 300만원의 수익이 발생했다면 프리미엄 블로거로 선정됩니다.
  3. 프리미엄 블로거는 매달 새롭게 선정됩니다.

혜택은 무엇인가요?

  1. 트래픽 제너레이터(traffic generator)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엄 블로거로 선정된 계정에 포함되어 있는 서비스 네임(블로그 주소)로 트래픽을 모아드립니다.
  2. 이벤트 및 프로모션 시 우선권을 드립니다.

트래픽 제너레이터(Traffic Generator)란?

  1. 데이블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노출 서비스로 프리미엄 블로거가 만든 콘텐츠를 모바일 앱, 커뮤니티에 노출해 추가 트래픽을 모아드립니다.
  2. 트래픽 제너레이터는 데이블의 광고 노출 시스템을 통해 집행되며 집행 예산은 프리미어 블로거로 선정된 월 수익의 10%입니다. (510만원일 시 51만원 집행)
  3. 노출되는 매체는 아래의 커뮤니티와 앱입니다.

트래픽 제너레이터의 효과

[1]트래픽의 퀄리티가 개선됩니다. 트래픽 제너레이터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 중 과반수는 신규 유입자입니다. 또 평균보다 20% 이상 오랜 시간 동안 사이트에 체류합니다. 트래픽 제너레이터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로 트래픽 퀄리티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2]광고 수익이 증가합니다. 트래픽 제너레이터의 우수한 광고 수익화 효율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혜택 진행 절차를 알려주세요!

  1. 프리미엄 블로거가 되면 해당 월 5일 이내에 이메일을 드립니다. 트래픽 제너레이터 충전액과 광고 성과를 확인하실 수 있는 마케팅 대시보드 계정, 그리고 마케팅 대시보드 사용 매뉴얼이 포함됩니다.
  2. TG 집행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됩니다. 소진액은 이메일을 통해 발급해드리는 계정을 이용해 마케팅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래픽 제너레이터 단가는 소진 추이와 성과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예산이 다 소진되었을 경우 마케팅 대시보드 기능을 이용해 잔액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프리미엄 블로거 자격이 유지되는 경우 매월 5일 이내에 이메일을 드리며, 자격이 유지되지 않을 경우 따로 알림을 드리지 않습니다.

FAQ

  1. 프리미엄 블로거가 되었다가 수익이 떨어져도 계속 자격이 유지되나요? 
    월 수익이 500만원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프리미엄 블로거 자격은 유효하지 않아 Traffic Generator 서비스를 받을 수 없습니다.
  2. 클릭 당 단가는 얼마인가요? 
    클릭 당 12원으로 집행됩니다. 앞서 안내드렸듯이 소진 추이와 성과에 따라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어떤 콘텐츠가 노출되나요? 
    데이블의 추천 엔진에 의해 운영하시는 블로그의 콘텐츠 중 가장 CTR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콘텐츠가 자동으로 추출되어 노출됩니다.
  4. Traffic Generator의 성과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데이블의 마케팅 대시보드를 통해 노출 수, 유효 노출 수, 클릭 수, 집행된 에산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바이스 크기가 인당 페이지뷰에 미치는 영향은?

인당 페이지뷰(average_PV_per_user)는 한 사용자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많은 페이지(콘텐츠)를 봤는지 알려주는 수치로 사용자가 콘텐츠와 얼만큼 상호작용하는지, 사용자가 콘텐츠에 얼만큼 흥미를 갖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국내 1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데이블이 디바이스 및 서비스에 따른 인당 페이지뷰 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디바이스에 따른 인당 페이지뷰

디바이스에 따른 인당 페이지뷰를 확인한 결과, 데스크탑은 2.29,  태블릿은 1.63, 모바일은 1.57을 기록하며 화면 크기가 클수록 인당 페이지뷰가 증가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데스크탑의 인당 페이지뷰는 모바일에 비해 45% 더 높았습니다. 또 디바이스별 평균 이용시간은 모바일 139초, 태블릿 150초를 나타냈습니다.

디바이스별 인당 페이지뷰

서비스별 인당 페이지뷰

매체사의 서비스별 인당 페이지뷰를 확인한 결과, 커뮤니티 > 뉴스 > 매거진 > 블로그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의 높은 참여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별 인당 페이지뷰

디바이스별 언론사의 인당 페이지뷰

뉴스를 소비하는 매체로 모바일이 데스크탑을 앞지른데 이어, 모바일을 통한 뉴스 소비량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디바이스별 언론사의 인당 페이지뷰를 봤을 때, 데스크탑의 인당 페이지뷰가 모바일보다 높으나 지속적으로 낮아졌습니다. 반면 모바일은 인당 페이지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가 광고로 도배되는 이유

우리는 결제를 위해 페이팔을,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카카오톡을, 콘텐츠를 위해 유튜브를, 네트워킹을 위해 페이스북을, 쇼핑을 위해 쿠팡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거쳐가는 관문을 플랫폼이라 합니다. 사람들은 플랫폼을 통해 원하는 서비스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플랫폼 사업자는 플랫폼 이용수수료 혹은 광고수익으로 수익을 얻습니다.

플랫폼사의 1순위 지표 트래픽

플랫폼 사업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수록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플랫폼사의 1순위 지표는 트래픽. 하지만 사람들에게 플랫폼 이용료를 부과한다면, 많은 사람들을 모으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플랫폼 사업자는 직접적인 플랫폼 이용수수료보다 간접적인 광고수익으로 수익내는 것을 택합니다. 하지만 과연 트래픽이 수익을 위한 절대적 지표일까요?

플랫폼사의 인풋 트래픽 vs 아웃풋 수익

플랫폼사의 수익적 인풋에 해당하는 지표에는 월간 사용자수(MAU), 주간 사용자(WAU), 재방문자비율, 페이지뷰, 방문 당 페이지뷰 등이 있습니다. 또 수익적 아웃풋에 해당하는 지표에는 전체 수익, 사용자 당 수익, 페이지 당 수익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어떤 지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플랫폼 서비스의 방향성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양한 트래픽과 수익 지표들

플랫폼사의 딜레마&줄타기  

사용자 당 수익을 극대화해야 하는 광고팀은 노출당 수익(RPM)을 극대화하기 위해 더 높은 클릭당비용(CPC)과 클릭률이 잘 나오는 광고상품을 찾고, 방문깊이(Depth of Visit)와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자 경험과 컨텐츠 품질을 높이려고 노력합니다. 문제는 RPM과방문깊이&충성도가 서로 반한다는 것. RPM을 극대화하기 위해 광고 단가와 광고 클릭률에만 몰입할 경우, 사용자 경험 악화로 방문깊이, 충성도를 훼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플랫폼사의 수익도 하락하게 되고요.

플랫폼사의 미션 – 최접점 찾기

때문에 당장 눈 앞에 있는 광고 단가나 클릭률에 매몰되지 않고, 궁극적인 장기수익을 위해 자사와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키는최적화 접점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시도는 플랫폼사의 가장 큰 미션입니다. 

장기수익 극대화를 위한 광고요소와 사용자요소 접점 예시

더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 인터넷 사이트가 광고로 도배되는 이유‘에서 확인하세요!

뉴스 이용량, 모바일은 밤 10~11시, PC는 오후 4~5시에 가장 많아

과거에는 TV의 9시 뉴스가, 새벽에 집으로 배달되는 종이 신문이 사람들이 뉴스를 접하는 절대적인 매체이자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언제, 그리고 어떤 매체로 뉴스를 접할까요?

국내 1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데이블은 2017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600 여개 제휴 언론사의 매체와 시간에 따른 뉴스이용량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뉴스 이용 패턴이 사람들의 생활 패턴과 매우 밀접한 관계임을 발견했습니다.


디바이스에 따른 시간별 뉴스 이용

모바일 웹과 PC 웹의 시간별 뉴스 이용을 확인한 결과 모바일 웹은 밤 10~11시에, PC 웹은 오후 4~5시에 가장 많이 뉴스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모바일 웹을 통한 뉴스 이용률은 새벽 5시 사람들의 기상과 함께 읽혀지기 시작해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잠드는 밤 10~12시 사이에 높았습니다.

이동과 휴식의 점심시간인 낮 12~1시의 경우 모바일 웹의 뉴스 이용량은 증가하고, PC 웹의 뉴스 이용량은 감소했습니다.

눈길을 끄는 또 다른 지표는 24시간 모두 모바일 웹의 뉴스 이용량이 PC웹의 뉴스 이용량보다 높았다는 것입니다. 2012년만 해도 PC웹의 뉴스 소비가 모바일웹의 뉴스 소비보다 높았는데요. 이후 모바일웹의 뉴스 이용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PC웹의 이용량을 추월했습니다.


디바이스에 따른 요일별 뉴스 이용

매체에 따른 요일별 뉴스이용 결과도 흥미롭습니다. 모바일웹은 평일(월~금의 평균 뉴스이용량)과 주말(토, 일의 평균 뉴스이용량)의 뉴스이용량이 각각 45%와 55%입니다. 고른 뉴스이용량을 보이고 있죠. 하지만 PC웹은 평일은 35%와 주말은 65%로 2배 가까이 평일의 뉴스 이용량이 높았습니다.

사용자가 뉴스를 이용하는 기기와 시간대별로 광고를 노출하고 싶으시다면 ad-kr@dable.io로 연락주세요.

타겟팅의 진화 ‘유저 디스커버리’

콘텐츠에 기반한 문맥 타겟팅, 행동 패턴에서 도출한 관심사 타겟팅, 지역 타겟팅, 앱 타겟팅 등. 타겟팅은 온라인 광고의 핵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타겟팅 무용론’이 대두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1.단가 상승

타겟팅이 수행될수록 동일 타겟팅에 대한 경쟁률은 높아집니다. 광고 단가도 함께 올라가죠. 고도화된 타겟팅을 통해 전환율이 2배 이상 증가해도 단가도 2배 가량 높아지면 그 효과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2.광고 커버리지의 한계

한 타겟팅에서 광고 효율이 잘 나와 예산을 늘리고 싶어도 타겟팅에 해당하는 사용자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캠페인 규모를 키울 수 없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죠.


새로운 기회, 디스커버리의 시대

대안은 뭘까요? 바로 디스커버리 광고입니다.

디스커버리 광고는 타겟팅을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체 사용자에게 먼저 광고를 노출합니다. 그 뒤 사용자의 전환 결과를 추적해 가장 효율이 좋은 사용자 그룹을 찾아냅니다. 해당 사용자에 대한 노출 비율을 높이면서 효율을 더욱 최적화합니다.

실제로 어떤 광고주가 자사 제품의 타겟이 ’20대 여성’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디스커버리 광고를 집행한 결과 오히려 ’20대처럼 보이고 싶어하는 30대 여성’이 더 높은 반응을 보였어요. 완전히 새로운 고객군을 찾아낸거죠.
By 데이블 백승국 CSO

디스커버리 광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매일경제의 ‘<백승국의 좌충우돌 디지털 마케팅> 타겟팅의 진화 ‘유저 디스커버리‘를 참고해주세요. 디스커버리 광고 집행은 ad-kr@dable.io로 편히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SEO – 7편. 인바운드 링크로 트래픽을 늘리는 3가지 방법

다른 웹사이트에서 내 사이트로 접속하는 링크를 인바운드 링크(Inbound Link)라고 합니다.

구글은 인바운드 링크가 많이 걸린 블로그를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도록 가중치를 둡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권위 있는관련성 높은 사이트에서 내 블로그의 링크를 달아 줄 정도라면 내 블로그의 콘텐츠가 그만큼 가치있는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소셜미디어 활용하기

많은 블로거들이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바운드 링크가 바로 소셜미디어입니다. 

미국의 경우,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과 검색 사이트 구글이 매체사 레퍼럴 트래픽의 80%를 차지하며 양대산맥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 성인의 경우, 평균 3개의 SNS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한국에서 활동 중인 블로거의 과반수 이상은 평균 2가지 이상의 SNS를 이용하고 있으며, 블로거 1인당 평균 1.8개의 SNS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SNS를 통해 많은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referrer traffic

사용자가 어느 사이트를 타고 들어왔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SNS는 이미 상당히 권위 있는 사이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랭크에 있어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죠.

다른 블로그/웹사이트에 코멘트 달기

인바운드 링크를 받고 싶은 블로그나 사이트의 포스트에 댓글 형식으로 코멘트를 달아 내 블로그를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Q&A나, 리뷰 페이지 혹은 특정 주제/관심사를 위한 사이트의 경우, 본인이 운영 중인 블로그 주제와 관련성이 높은 질문에 답하면서 자연스레 더 많은 정보, 심도 있는 답변을 어필하며 자신의 블로그로 유입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블로그/사이트는 내 블로그와 관련성이 높고 권위있는 사이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SEO에 더욱 유리합니다. 

단, 관련성 없는 아무 블로그에 링크를 남기면 이것은 명백한 스팸 행위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상호링크 걸어주기

“선팔하면 맞팔” 사실 이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팔로워를 늘리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입니다. 이는 블로그에서 또한 유효합니다. 

내가 먼저 내 블로그 주제와 관련성 높은 다른 블로그의 링크를 걸어줌으로써,(아웃바운드 링크) 상대 블로거로부터의 인바운드 링크를 유도하는 것인데요.(때문에 본인의 블로그에 많은, 고품질 아웃바운드 링크를 추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블로그 콘텐츠를 소셜미디어에 포스팅하며 아웃바운드 링크를 건 해당 블로거를 태그한다면, 그들 또한 자신의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는 이 포스팅을 공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외에도 내 콘텐츠와 관련성 높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관리자에게 직접 이메일 등을 보내, 상호 간에 링크를 교환하자고 요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 블로거 또한 인바운드 링크를 얻을 수 있는 소스를 얻게 되고, 이렇게 얻은 링크는 주제와의 관련성이 높기 때문에 SEO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때문에 이러한 요청은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큽니다.

참고: https://blog.hubspot.com/marketing/build-inbound-links


SEO – 6편. 링크빌딩 전략짜기

많은 사람들이 키워드가 검색엔진 최적화(SEO/Search Engine Optimization]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만 링크(Link) 사용도 SEO의 핵심 요소입니다. 구글 Search Quality Senior Strategist인 Andrey Lipattsev는 구글 Q&A 시간을 통해 콘텐츠와 링크를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꼽기도 했습니다.

SEO에 영향을 미치는 링크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 블로그(웹페이지)를 링크해 주는 인바운드 링크(Inbound link)내 블로그(사이트)에서 다른 사람 페이지를 링크하는 아웃바운드 링크(Outbound link)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링크(Link)는 ‘추천’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사이트에 내 블로그의 링크가 많다는 것은(인바운드 링크) 내 블로그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추천받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또 내 블로그에 타 사이트로의 링크가 많다는 것은(아웃바운드 링크) 내 블로그가 그만큼 권위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문에 검색엔진은 콘텐츠의 질을 평가하는 요인으로 사람들의 평판, 곧 링크 활용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바운드 링크(Inbound Link)

인바운드 링크는 타 사이트에서 본인 소유의 사이트 콘텐츠를 언급할 때 사용하는 링크로, 백링크(backlink), 인커밍 링크(incoming link), 인링크(inlink) 등으로 불립니다. 

내 블로그의 콘텐츠가 타 사이트에 링크가 많이 걸려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추천받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좋은 콘텐츠로 인정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문에 검색엔진은 이런 외부 링크가 많이 걸린 웹사이트를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도록 가중치 주는데요. 

<인용되는 페이지 가중치 요소>

구글의 경우,
– 인바운드 링크의 인기(유입량)뿐만 아니라 
– 권위 있는 웹사이트로부터 인바운드 링크를 받을 경우
  (예를 들어, ‘.edu’ 혹은 ‘.gov’와 같이, 교육기관 혹은 정부기관 등을 의미하는 도메인으로부터의 링크 받을 경우 좀 더 높게 평가), 
– 콘텐츠와 관련성 있는 사이트로부터 인바운드 링크를 받을 경우
  (예를 들어, 마케팅에 대한 게시물을 올리는 경우, 마케팅과 비슷한 주제의 콘텐츠를 발행하는 사이트로부터 인바운드 링크를 받을 경우 높게 평가) 

등,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아웃바운드 링크(Outbound Link)

아웃바운드 링크는 내 사이트에서 외부 페이지로 링크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가령 어떤 용어를 설명할 때 위키피디아나 포털 백과사전을 참고 자료로 링크했다면 이것이 바로 아웃바운드 링크인데요.  

아웃바운드 링크 또한 참조하는 페이지 링크의 권위가 높을수록, 콘텐츠와 연결되는 링크와 관련성이 높을수록(예를 들어, 자동차라는 단어를 설명하면서 음악 사이트로 링크할 경우 품질이 낮다고 평가) 검색 결과 순위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앵커텍스트
일반적으로 아웃바운드 링크는 주변 텍스트와 다른 색 혹은 텍스트 밑에 언더라인이 있어, 클릭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앵커텍스트 형식으로 노출되는데요. 

– 데이블 처럼 키워드와 오버랩 되게 노출할 수도 있고, 
– http://dable.io/ko/처럼 url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도 있으며, 
– 앵커텍스트란 무엇인가 처럼 연결되는 페이지의 타이틀을 쓸 수도 있습니다.

앵커텍스트는, 앵커텍스트 자체가 SEO 키워드로서 역할을 하고 검색 엔진이 링크에 사용된 문자열과 링크된 페이지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적합도를 계산하기 때문에 ‘여기’, ‘클릭’과 같은 텍스트보다, 사용자가 앵커텍스트를 통해 연결되는 링크의 정보를 쉽게 예상할 수 있는 텍스트로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이 외 최근에는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 등 해당 콘텐츠를 SNS와 공유할 수 있는 소셜 쉐어링 링크 또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링크로 꼽힙니다.

※ 인터널 링크(Internal link)

인터널 링크도 있습니다. 인바운드 링크와 아웃바운드 링크가 ‘외부 사이트’와의 링크 이동이라면, 인터널 링크는 내 블로그 내에 다른 콘텐츠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링크입니다. 

우리가 인터넷 주소창에 적는 WWW는 World Wide Web의 약자로, 전 세계의 컴퓨터에 존재하는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거미줄처럼 연결해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서비스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바운드 링크이든, 아웃바운드 링크이든 하이퍼텍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련성 있는 콘텐츠와의 연결입니다. 이는 외부 링크뿐만 아니라 내 블로그 내 또 다른 콘텐츠와의 링크 연결도 마찬가지인데요. 

링크 연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관련성 있는 콘텐츠로 연결하느냐이고, 내 블로그 내에서 콘텐츠와 관련성 있는 또 다른 페이지로 링크가 연결되어있다는 것은 인바운드 링크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인터널 링크를 잘 활용하는 사례로 위키피디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page rank algorithm 설명

SEO – 5편. 키워드를 콘텐츠에 녹여내는 핵심 비법. On-Page SEO

키워드를 제목에 넣는 방법

포스팅의 제목을 짓는 방법은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검색량이 많은) 키워드를 사용하면서도, 키워드의 경쟁률은 낮아야 하고, 또 사람들이 클릭할 정도로 매력적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검색 엔진은 페이지 제목에 포스팅이 다루는 주제가 얼마나 훌륭하게 요약되어 있는지 파악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강조할 수밖에 없는 사실, 제목에는 무조건 키워드가 포함돼야 합니다. 검색 엔진의 크롤러가 페이지가 담고 있는 내용을 알기 위해 가장 먼저 읽어가는 부분이면서도 노출에 가장 많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게 제목입니다. 

실제 네이버에서 ‘블로그 트래픽’으로 검색했을 때 상위에 노출되는 5개 블로그의 제목을 보면, 제목 모두에 ‘블로그 트래픽’을 포함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네이버 검색 결과 – 블로그 트래픽

키워드로 제목을 시작하라.

그럼 제목에 어떻게 키워드를 넣어야 할까요? 꾸준히 진리로 통용되고 있는 ‘키워드로 제목 시작하기‘ 방법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제목 앞쪽에 키워드가 있다면 검색엔진이 단어를 크롤링 할 때 포스팅의 내용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래의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요!

구글 검색 결과 – 블로그 트래픽

하지만 이런 진리가 통용되기 시작하면서 대부분의 콘텐츠 생산자들이 키워드로 제목을 시작합니다. 검색엔진 입장에서는 ‘하, 키워드로 제목을 시작하는 수많은 콘텐츠들 중에서 또 순위를 매겨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겠죠. 그러다 보니 ‘키워드로 제목을 시작’하는 게 100% 유효한 방법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래에 제안드리는 방법들과 같은 또 다른 전략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1. 포스팅의 내용을 충실히 담아라. 
혹시 Pogo sticking이라는 단어 아시나요? 예를 들어 어느 유저가 ‘블로그 트래픽’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한 뒤, 처음 나오는 포스팅을 클릭했다고 가정할게요. 그런데 페이지를 방문한 뒤 별로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면 곧바로 이탈할 수 있겠죠? 이탈한 이용자는 다시 검색 결과 창에서 두번째 포스팅을 클릭하게 되죠. 이 과정을 일컫는 단어가 ‘Pogo sticking’입니다. 검색 엔진에 살짝 빙의해보면 pogo sticking을 줄여야만 하니 이탈이 빨랐던 포스팅의 검색 순위를 낮추게 됩니다.

단순히 클릭을 일으키기 위해 hooking 요소가 다분한 키워드를 제목에 담았다면 pogo sticking에 의한 순위 하락에 딱 걸릴 수 있습니다. 걸릴 수 있겠죠? 포스팅의 내용이 충실이 담겨 있는 키워드를 제목에 포함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 ‘수식어’를 제목에 포함하라. [참고 자료 및 출처]
형용사나 부사와 같은 ‘수식어’를 포함해보세요. 예를 들면 ‘2018’, ‘최고의’ ‘가이드’ ‘체크리스트’ 등을 타깃 키워드에 적절하게 녹여내면 더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3. 감정적인 형용사로 키워드를 수식하라. [참고 자료 및 출처]]

higher-emotional-value

위 표를 한번 볼게요. 감정적인 단어로 타깃 키워드를 수식했을 때 더 많이 공유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사람들은 포스팅의 내용을 찬찬히 읽은 뒤, 그 내용에 공감해서 공유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제목만 보고 우선 공유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제목에 감성을 자극하는 키워드를 넣었을 때 공유가 많이 일어난다면 검색 엔진에서 노출 순위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Title 태그와 H1 태그의차이점을 파악하라.

▶타이틀 태그란? (<title>Blah Blah</title>)
· 태그 내에 들어가는 페이지 제목은 검색 결과의 제목으로 노출됩니다. 
· 브라우저의 탭 바에 노출되기도 합니다. 

▶H1 태그란? (<H1>Blah Blah</H1>)
· 검색엔진이나 브라우저 탭 바에 노출되지는 않습니다. 
· 포스팅의 본문에 노출됩니다. 보통은 폰트 크기를 조정하기 위해 사용되죠. 
· 하지만 검색엔진이 크롤링할 때 <h1>블로그 트래픽</h1> 태그를 발견한다면 본문 내 다른 텍스트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즉 이 태그 내에 타깃 키워드를 넣거나 타이틀에 포함되지 않지만 포스팅을 표현할 수 있는 다른 키워드를 포함하면 검색 엔진 노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포스팅이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1인 가구를 위한 도시락을 다룬다고 가정해볼게요. “세븐일레븐에서 만날 수 있는 베스트 도시락 TOP 5″으로 포스팅 타이틀을 지정했다면, H1 태그에는 “1인 가구를 위한 준비된 도시락” 쯤으로 넣을 수 있겠죠! 그래도 검색 엔진에서 더 가중치를 주는 부분은 타이틀 태그라는 점 명심하세요! 

※짚고 넘어가기 
①타이틀 태그란?
②H1 태그란?

이런 설명을 드려도 어떻게 제목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가장 좋은 예제를 알려드릴게요. 바로 구글이나 네이버가 운영하는 서비스의 검색 결과를 찾아보세요. 구글이라면 구글 AdSense, 네이버라면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등 해당 검색 엔진의 자사 서비스가 가장 좋은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자사 서비스가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도록 최적화가 되어 있을테니까요!  

구글 애드센스의 구글 검색 결과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의 네이버 검색 결과

키워드를 본문에

검색엔진은 포스팅 본문에서 사용자들이 검색한 키워드가 있는지, 없는지를 참고하여 노출에 반영합니다. 콘텐츠 본문에  지속적으로 키워드를 노출시키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키워드 위치, 횟수 등

우선 콘텐츠 초반에(일부에서는 100글자 이내라고 콕! 찍어 말하기도 하고, 첫 문단이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키워드를 넣어야 하고, 본문 안에 최소 3회 이상 키워드가 반복 노출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지난 시간에 다뤘던 ‘연과 키워드’를 본문에 노출하는 것도 핵심 키워드와의 관련성을 높이며 검색 화면 노출에 도움이 됩니다.

포스팅 길이

키워드를 사용해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 외에 또 중요한 것이 포스팅의 길이인데요. 독자들이 싫어하는 것은 긴 콘텐츠가 아니라 나쁜 콘텐츠라는 것. 실제 콘텐츠가 길수록 상단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하고, 전문가들은 최소 2,000자 이상(A4용지 한 페이지)의 호흡이 긴 콘텐츠 작성을 권합니다.

키워드를 이미지에

키워드라고 해서 제목이나 본문 만을 생각하셨나요? 포스팅에 첨부되는 사진이나 동영상 이름에 키워드를 넣어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이유인데요.

파일명에 키워드 넣기

검색엔진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사진의 이미지를 보고 콘텐츠와의 관련성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이름을 확인해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첨부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의 제목을 키워드로 올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캡션에 키워드 넣기

또 하나 필요한 것이 사지는 명(동영 상명) 외에 캡션이라는, 이미 지나 미디어를 설명하는 항목에 키워드를 넣어줘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귀찮다고 캡션의 설명을 건너뛰는 경우가 있는데요. 캡션은 대체 텍스트(Alt text)로서, 이미지가 깨졌을 경우 이미지 내용을 설명해주는 텍스트이기 때문입니다.

멀티미디어 활용하기

이 외 일부 검색엔진은 콘텐츠 내에 사진 등이 많이 삽입될수록 우선적으로 노출시켜주는 알고리즘을 갖고 있습니다. 키워드를 강조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콘텐츠 내에 삽입되는 이미지, 비디오, 그래프 등은 콘텐츠 이탈률을 줄이고,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함으로써 간접적으로 SEO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