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 크기가 인당 페이지뷰에 미치는 영향은?

인당 페이지뷰(average_PV_per_user)는 한 사용자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많은 페이지(콘텐츠)를 봤는지 알려주는 수치로 사용자가 콘텐츠와 얼만큼 상호작용하는지, 사용자가 콘텐츠에 얼만큼 흥미를 갖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국내 1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데이블이 디바이스 및 서비스에 따른 인당 페이지뷰 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디바이스에 따른 인당 페이지뷰

디바이스에 따른 인당 페이지뷰를 확인한 결과, 데스크탑은 2.29,  태블릿은 1.63, 모바일은 1.57을 기록하며 화면 크기가 클수록 인당 페이지뷰가 증가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데스크탑의 인당 페이지뷰는 모바일에 비해 45% 더 높았습니다. 또 디바이스별 평균 이용시간은 모바일 139초, 태블릿 150초를 나타냈습니다.

디바이스별 인당 페이지뷰

서비스별 인당 페이지뷰

매체사의 서비스별 인당 페이지뷰를 확인한 결과, 커뮤니티 > 뉴스 > 매거진 > 블로그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의 높은 참여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별 인당 페이지뷰

디바이스별 언론사의 인당 페이지뷰

뉴스를 소비하는 매체로 모바일이 데스크탑을 앞지른데 이어, 모바일을 통한 뉴스 소비량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디바이스별 언론사의 인당 페이지뷰를 봤을 때, 데스크탑의 인당 페이지뷰가 모바일보다 높으나 지속적으로 낮아졌습니다. 반면 모바일은 인당 페이지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